연혁

연혁

에드먼턴 한인 여성회 (EKCWA)
Est. 2005. 2. 5

나눔과 봉사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한인 사회

에드먼턴 한인 여성회는 이민 여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세대와 문화를 넘어 주류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창립 목적

복지 향상

여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그들의 자녀, 부모를 위한 복지사업을 실천합니다.

이웃 사랑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조건 없는 따뜻한 손길을 내밉니다.

친목 도모

회원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친목을 다지며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문화 교류

한국과 캐나다 양국 간의 문화 교류에 기여하고 한인 사회의 위상을 높입니다.

발자취 및 주요 활동

15년 이상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으로 에드먼턴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습니다.

창립 초기 (기반 조성기)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잇는 봉사의 시작

  • 한인회 건축 모금 바자회, 헤리티지 행사 적극 노동 봉사
  • Boyle Street 15년간 점심 봉사 (월 2회, 250명 이상) 및 양로원 위문 공연
  • 캐나다 데이 3,000명 대상 바비큐 및 문화공연 참여 (다민족 교류)
  • Celsa 무료 컴퓨터 교실 지원 및 Assist 유방암/자궁암 예방 강의 주선
  • 건강 댄스, 제빵, 뜨개질, 메이크업 강좌 등 이민 여성을 위한 교실 운영

도약 및 확장기 (카지노 기금 확보 후)

체계적이고 다각화된 사회 환원 및 교육 사업

  • 다양한 교실 운영: 요가, 성악, 전통무용, 난타, 요리, 성인 사진반, Art Therapy, 스마트 폰, 컴퓨터 교실 등
  •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발레, 어린이 골프, 어린이 야구 교실, 어린이 합창단 등
  • 여성 및 약자 지원: Women Shelter 부엌용품($5,000) 기부, 가정폭력 및 탈북 여성 지원
  • 구호 물품 전달: 노숙자 점심 및 방한용품 200세트 전달, Mustard Seed 생필품 제공
  • 차세대 육성: 차세대 여성 지도자 장학금(매년 최대 4명), 인턴십 서포트
  • 네트워크 구축: 밴쿠버, 빅토리아, 캘거리 등 타 도시 여성회 창립 지원 및 워크샵 개최

위기 극복 (COVID-19 이후)

비대면 시대의 발 빠른 대응과 지속적인 나눔

  • 초창기 중국발 KN95 마스크 직수입, 노인회 220명에게 무료 배분 및 동포 원가 제공
  • 비대면 봉사 전환 (식품권 배부, 물품 외부 전달 등)
  • 각종 수혜 단체(병원, Food Bank, 적십자 등)에 현물 대신 기부금으로 긴급 지원 지속

미래의 여성회 방향

주류 사회의 필요한 단체를 지원 봉사하여 복합 문화 속 한인 동포의 위상을 정립합니다.

1.5~2세대 및 시니어 여성 등 시대에 맞는 젊은 지도자와 멘토를 양성합니다.

여성 지도자 배출을 위한 워크샵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봉사의 참된 의미를 나눕니다.

이민 여성들이 잃어버린 꿈과 열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장학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의료기관 및 복지단체에 지속적으로 기부하여 한인들이 공평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로비하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합니다.

역대 회장단

여성회를 이끌어오신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대수 임기 회장 이사장
1대 2005.03 - 2007.02 최한성 하명자
2대 2007.03 - 2009.02 노신옥 심복자
3대 2009.03 - 2011.02 노신옥 심복자
4대 2011.03 - 2013.02 노신옥 심복자
5대 2013.03 - 2015.02 노신옥 김경화
6대 2015.03 - 2017.02 이기의 노신옥
7대 2017.03 - 2019.02 조희양 노신옥
8대 2019.03 - 2021.02 우명순 노신옥
9대 2021.03 - 2023.02 이기의 노신옥
10대 2023.03 - 2025.02 한보라 박제인
11대 (현재) 2025.03 - 현재 한보라 이기의